금융위원회는 19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통합된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1일 출범예정이다.
사진= 하나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