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대통령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출석한 남북 고위급 정상회담이 지난 23일 오후 3시30분 판문점에서 재개됐다. 20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협상 중인 가운데 개성공단 차량들이 통일대교를 건너 남측으로 들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