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도로사이클 이벤트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올림픽 오픈 그란폰도'와 함께 산악자전거 이벤트 '통합기념 MTB 챌린저 대회'가 양양송이밸리 MTB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종목은 크로스컨트리 남자 6.1㎞(3주회)와 여자 6.1㎞(2주회)이며, 카테고리별 22등급으로 나뉜다.
참가자격은 한국산악자전거연맹 등록선수 및 동호인이다. 참가비 3만원이며, 기념품과 기록칩, 완주메달, 중식 등을 포함한다.
등급별로 상금(1위 30만원, 2위 20만원, 3위 10만원, 4~5위 5만원)을 제공한다.
참가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직위 홈페이지(www.kcaf.co.kr)를 참조한다.
같은 날 BMX 이벤트가 열린다. 엘리트 60여명의 선수가 양양BMX경기장에서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보인다.
한편 대한자전거연맹은 생활체육(국민생활체육회)과 엘리트체육(대한체육회)을 통합하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자전거 두 단체인 전국자전거연합회와 대한사이클연맹이 등록 68개 체육 종목 중 처음으로 통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