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만은 않은 스타일링이 그녀만의 매력이다. 또 무심한 듯한 프렌치 시크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그녀는 11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며 패션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파리지앵이다.
그녀는 최근 디올, 커스텀, 로저 비비에 등 내노라 하는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브랜드 뮤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패션피플의 교과서가 되고 있는 잔느 다마스의 프렌치 시크룩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또한 페미닌한 랩 스커트부터 아방가르드한 코트, 미니멀 한 기장의 점퍼 등 다양한 제품도 완벽하게 자신만의 '미니멀리즘'으로 소화하는 다양한 스펙트럼까지 보유했다.
한편, ’패션의 고향’ 파리에서 글로벌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잔느 다마스가 국내 여성복 브랜드 ‘주크(ZOOC)’와 최초로 캠페인 화보를 진행했다.
잔느 다마스는 클래식한 트랜치 코트, 항공점퍼로 흔히 알려져 있는 MA-1, 그리고 네이비 컬러 코트 등 다양한 주크의 아이템을 그녀만의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프렌치 시크'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그녀가 파리 골목 골목을 누비며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된 주크의 화보 비하인드 컷과 로드무비는 주크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주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