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KB금융 회장, 이달부터 연봉 30% 반납배현정 기자2015.09.03 | 13:40:24가-100%가+신한금융, 하나금융, KB금융그룹은 3일 "최고 경영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이번 달부터 연봉의 30%를 반납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주요뉴스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토스증권,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2% 성장…"역대 최대"빗썸, 2분기 218억원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대비 44% 줄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