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배우 공효진이 무결점 피부와 광채나는 ‘공블리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행사장에선 공효진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의 ‘킬브로우 패니아’ 창단 기념 뷰티클래스가 진행됐다. 이날 공효진은 시선을 사로잡는 눈부신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 2만 원, 클리오 ‘스테이샤인 립시럽’ 1만 6000원, 클리오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 3만 2000원>


공효진의 자연스럽고 또렷한 눈썹을 완성한 아이템은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 1호(어스브라운)’다. 이 제품은 평소 내추럴하면서도 오래가는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그녀의 애정템으로 여러 번 소개된 제품이기도 하다. 


한 번만 슥 그려주면 최대 7일간 컬러가 지속되는 눈썹타투 아이템 ‘틴티드 타투 킬브로우’는 국내 최초 듀얼 타입의 아이브로우 제품으로 피부의 아미노산을 햇빛에 그을리듯 태닝시켜 이날 공효진의 무결점 아이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화사한 가을 햇살에 유난히 빛나던 공효진의 피부결과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 아이템은 클리오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 3호(리넨)’와 ‘스테이샤인 립시럽(1호 체리스토커)’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빈틈없는 커버력으로 무결점 피부결을 연출하는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은 33% 이상의 보습 성분이 피부 수분을 가득 채워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를 완성해주는 아이템이다. 매끈한 에어터치 파우더와 스페셜 커버링 포뮬러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는 피부를 완성하여 두드릴수록 완벽한 피부톤을 완성한다.



또한 어느 각도에서도 강렬하고 글래머러스한 광채 립을 연출하는 클리오 ‘스테이샤인 립시럽’은 마치 입술에 시럽을 바른 듯 입술을 가볍게 코팅해줘 완벽한 굴절률로 매력적이고 도톰한 입술을 표현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케이크의 매끈한 생크림 아이싱을 완성하는 도구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직선 아이롱 팁은 제품을 입술에 밀착시켜 더욱 매끈하게 보이게 한다. 이날 공효진이 선택한 ‘1호 체리스토커’는 매력적인 핑크 버건디 컬러로 그녀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이날 뷰티클래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공효진은 차기작 영화 ‘미씽: 사라진 아이’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클리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