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월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재능기부 차원의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운영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현재 금융교실 운영을 위해 연말까지 총 100명이상을 목표로 새마을금고 직원 대상 금융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강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전산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금융교실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강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전산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금융교실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금융교실의 주요내용은 보이스피싱등 금융사기피해예방법 및 라이프사이클별 재무설계 등 총 12개 금융주제로 구성되며, 중·장년층 금고 회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6년부터는 초·중교생 등 대상을 청소년층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MG희망나눔 금융교실’운영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등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