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입각하듯 실제 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탈모 환자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가까이에 이르렀으며 무엇보다 젊은 층 탈모의 원인은 대부분 '스트레스'로 지목 되었다.
탈모는 크게 유전적 탈모와 후천적 탈모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생활 환경이나 습관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고, 유전자가 같은 일란성 쌍둥일지라도 탈모 여부는 물론이고 탈모의 형태나 진행 속도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즉, 유전적 요인이 탈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오늘 날 탈모 인구의 증가는 스트레스나 식생활습관 등의 영향이 크다는 말이 된다.
때문에 단순히 두피치료와 모발관리만으로는 탈모를 쉽게 이겨낼 수 없으며, 탈모 정도와 신체 상태에 따라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정확한 검진 아래 평상시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두피와 모발 건강을 되돌리는 것이 우선으로 여기고 전문 한의사의 진단 아래 맞춤형 치료를 시행한다.
환자의 탈모 유형과 정도, 개인적 체질과 건강상태에 따라 한약을 처방해 원인을 치료한 뒤 약침치료와 두피마사지, 생활습관 교정 등을 병행함으로써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와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 주는 덕분에 최소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탈모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한방탈모치료는 체질과 몸 속 순환 장애 등을 모두 개선하기에 신체적 건강까지 도모해 준다.
따라서 앞머리나 정수리 부위에서 탈모 조짐이 관찰된다면 우선 자신의 신체 건강 상태와 두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탈모치료한의원을 찾을 것을 권하는 바이며, 평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에 힘쓰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