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금융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16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국내 최대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업무 제휴를 통해 ‘환율우대쿠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 제휴로 광주은행은 하나투어 홈페이지(www.hanatour.com)의 쿠폰존 및 하나투어 광주·전남 300여개 대리점 거래 고객에게 환율우대쿠폰을 제공한다.
이 환율우대쿠폰을 광주은행에 제시하면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는 70%, 중국 위안화, 영국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30%의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광주은행은 여행목적 테마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을 출시했다.
출시 45일만에 가입고객이 1만명을 넘어설 만큼 큰 인기을 끌고 있는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이 상품에 가입한 후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추가로 지급하며,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 사용 시 이용 금액의 0.5% 추가 캐쉬백 서비스와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출시 45일만에 가입고객이 1만명을 넘어설 만큼 큰 인기을 끌고 있는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이 상품에 가입한 후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추가로 지급하며,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 사용 시 이용 금액의 0.5% 추가 캐쉬백 서비스와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은 월 납입액 5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올해 12월말까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및 GIFT카드,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여행전후 부족자금을 지원하는 광주은행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론’도 눈여겨 볼 만하다.
시중은행 최초로 시도되는 여행관련 대출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론’은 광주은행 카드로 여행경비를 결제하는 고객이라면 재직서류나 소득증빙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여행경비의 110% 이내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광주은행 카드로 결제된 여행대금의 0.5%를 캐시백 해주며, 중도상환수수
료 면제, 최대 70%의 환율우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혜택으로 여행을 앞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상품 관련 자세한 상담은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광주은행 외환사업실 윤홍주 실장은 “해외여행 고객들의 경제적인 해외여행을 위해 이번 우대쿠폰 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쿠폰 제시만 하면 까다로운 조건 없이 환율 우대혜택을받을 수 있으니 꼭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