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데뷔 1주년'


밴드 혁오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첫 앨범인 '20'을 재발매한다.



혁오의 첫 앨범인 '20'은 최근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던 ‘위잉위잉’을 비롯해 ‘Ohio’ 등이 수록되었으며, 혁오라는 이름을 인디신에 처음 소개한 앨범이기도 하다.



지난해 한정적으로만 발매됐던 이 앨범은 혁오의 인기와 함께 온라인 중고사이트에서 수십만원을 호가하며 거래되는 것은 물론 앨범 자체를 구입하기 힘들어 재발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혁오는 9월 18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자신들의 음악에 지지를 보내 준 음악팬들을 위해 '20' 음반의 재발매를 결정했다.



한편 혁오는 이날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현대카드 언더 스테이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전시회도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하이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