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 한)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를 참관하는 KJ 광주카드(체크카드 포함) 고객에게는 결제시 10% 할인(동반 3인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015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는 9월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