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3년 기준 탈모 진료비만 175억 원에 달한 가운데, 최근 앞머리 탈모나 정수리 탈모 등 모든 남성형 탈모 진행 단계에는 1차적으로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권고한다는 탈모치료가이드가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중증 단계의 경우에도 모발이식 수술과 함께 약물치료 병행을 권장했는데 실제 줄기세포 STC 탈모치료를 이용한다면 수술적인 치료 없이도 탈모를 극복할 수 있다.
줄기세포 STC 치료는 환자의 혈액을 3개월에 한 번씩 소량으로 채취하여 특수장비를 이용해 원심분리한 뒤 성장인자가 들어 있는 성분을 탈모 부위에 주입하는 비수술적 탈모치료법이다.
줄기세포 성장인자가 두피 내에 지속적으로 들어가 성장을 자극하는 덕분에 탈모가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모낭세포나 탈모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은 탈모 부위에서는 모낭을 굵게 만드는 모낭강화 기능을 보이며, 신생모가 자라나는 발모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탈모 초기는 물론 중증 탈모에도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는 방법으로 모발이식 후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한다면 모낭의 생착률을 높여 주며, 빠른 회복을 유도한다.
모발이 모두 탈락 해 두피가 맨들맨들해져 육안상 솜털조차도 보이지 않을 정도의 앞머리 탈모는 모발이식수술이 우선시 돼야 하나 그 외에는 꾸준한 줄기세포 STC 탈모치료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탈모 정도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상담 후 적합한 탈모치료를 이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수술 후에도 꾸준한 줄기세포 STC 치료를 받고 싶다면 강남,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타 지역에도 네트워크 지점들이 있는 병원을 찾는다면 어디에서나 보다 편리하게 수술 후 관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