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은 증가한 반면 거래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5년 9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을 합친 주식거래량은 5억9962만주로 전월 4억3519만주에 비해 37.78%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조 9580억원으로 전월 3조1507억원보다 6.12%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을 보면 거래량은 2.49%로 전월 2.26%보다 0.23% 증가했으며, 거래대금은 1.68%로 전월 1.60%에 비해 0.08%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미래산업, 이아이디, 쌍방울, 신우, 슈넬생명과학 등
의 순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이아이디, 미래산업, 삼성물산, 삼성전자, 한미약품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케이디건설, 이화전기, 이트론, SGA, SH홀딩스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한국정보인증, 산성앨엔에스, 라온시큐어, 한국전자금융, 셀트리온 등의 순이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케이디건설, 이화전기, 이트론, SGA, SH홀딩스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한국정보인증, 산성앨엔에스, 라온시큐어, 한국전자금융, 셀트리온 등의 순이었다.
한편, 9월 증시는 미국 금리인상 우려 부각 및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초반 약세 출발,
중반 연기금의 수급지지 및 중국 금융시장 변동성 완화 등으로 1990선 진입하며 낙폭 일부 회복했으나, 이후 폭스바겐 발 유럽증시 악화 및 글로벌 경기 하강 우려 등 영향으로
1960선으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