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제이룩(JLOOK) 10월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두 번째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이번 칼럼에서 이영애는 자신이 살고 있는 양평 문호리의 가을 풍경과 그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즐기는 행복에 대한 글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그녀는 단풍이 물든 숲에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는 등 수수하고 평범한 엄마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 칼럼은 지난 8월, 이영애가 직접 기고해 화제가 칼럼으로 앞으로도 고정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불어 이영애는 시간을 주제로 한 화보에서는 색다른 분위기의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영애는 블랙&화이트로 시크하게 연출한 룩에 고급스러운 시계와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11년만의 드라마 복귀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이영애는 지금 한창 촬영 중인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the Herstory)’에서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서지윤 역을 맡아 단아하고 기품 있는 한복 스타일과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영애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1일 발행된 제이룩 10월호에서, 문호리의 가을 풍경과 전원 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 대해 얘기한 그녀의 두 번째 리아 칼럼은 10월 14일 발행하는 제이룩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이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