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컨템포러리 아웃웨어 ‘래인바이(LANEBY)’와 함께 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래인바이의 뮤즈 차예련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보여준 강일주 역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여성스러움과 모델 출신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차예련은 런던 거리에서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영국적인 테일러링 디테일이 있는 트레이닝 수트와 다운 베스트를 매치한 차예련은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 그녀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함께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사파리 아우터를 심플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이번 래인바이는 런던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주목받는 이정선 디자이너가 디자인했으며, 차예련은 앞서 2016 S/S 런던 패션 위크 ‘J.JS Lee’ 컬렉션에도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엣지 있는 룩을 선보인 차예련이 착용한 ‘래인바이’의 가을 신상품은 오는 13일 CJ오쇼핑에서 독점 판매 예정이며, CJmall(www.CJmall.com)에서는 오는 9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8일 오후 7시 30분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 차예련 편’을 통해서도 래인바이 런던 화보 촬영 현장 에피소드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래인바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