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개막 1차 예선전 장면 /사진제공=르꼬끄
르꼬끄 스포르티브 주최 '르꼬끄 레알 풋살 2015'(LE COQ REAL FUTSAL 2015) 대회가 25일 서울 잠실무브풋살파크서 막을 올렸다.
10~20대를 위한 참여형 풋살대회인 르꼬끄 레알 풋살은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실무브풋살파크서 열린다.

잠실무브파크는 데상트스포츠재단이 스포츠 대중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시에 기부 채납한 전용 구장이다.


총 6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5일 32개조 1차 조별리그를 거쳐 11월 1일 2차 예선전, 그리고 8일 본선전을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프로구단에게 지급되는 수준의 1000만원 상당 스페셜 팀 패키지가, 2위와 3위 팀에게도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팀 패키지가 지급될 예정이다.

개막전에 앞서 르꼬끄 축구화와 풋살화를 파격가에 구매하는 사전 이벤트가 조기 마감돼 풋살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주최측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