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거래정지'
한국거래소가 26일 이화전기공업에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김영준 이화전기공업 그룹 회장과 김영선 이화전기공업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 횡령금액은 18억5600만원이며 배임금액은 17억4000만원이다.
한국거래소가 26일 이화전기공업에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김영준 이화전기공업 그룹 회장과 김영선 이화전기공업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 횡령금액은 18억5600만원이며 배임금액은 17억4000만원이다.
거래소 측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한 후 공시했다"며 "투자자보호를 위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식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