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딘딘이 래퍼 치타로 완벽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리단길 입성. 치타 누나 신분으로 저크 치킨(Jerk chicken)은 먹었고 이제 이다음으로 뭐하지?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를 마시고 있다. 특히 딘딘은 래퍼 치타와 똑같이 진한 메이크업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딘딘은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출연, 해병대에 입소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딘딘 아버지는 "장한 아들아, 대한 남아로 태어나 해병대원으로 입소하게 되니 아빠가 48년 전 입소했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라며 "아들아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장하다. 명예스러운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 아들아 사랑한다. 모든 해병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사진=딘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