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거래량과 대금이 감소했다.
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5년 11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 동향’에 따르면 주식거래량은 5억8174만주로 전월 7억5658만주보다 23.11%로 감소했으며, 거래대금은 3조837억원으로 전월 3조3139억원보다 6.95% 감소했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광주·전남 투자자의 거래량은 2.31%로 전월(2.55%)보다 감소했으며, 거래대금도 1.69%로 전월(1.73%)보다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우미래산업, 오리엔트바이오, 쌍방울, 마니커, 콤텍시스템 등의 순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SK하이닉스, 쌍방울, KODEX레버리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세종텔레콤, 씨씨에스, 솔고바이오, 네오이녹스엔모크스, 바른전자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네오이녹스엔모크스, 세종텔레콤, 셀트리온, 코오롱생명과학, 신후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