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변함 없는 ‘여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베이지 컬러의 롱코트와 부츠컷을 매치한 세련된 차림이다.여기에 블루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민정의 SNS 속 패션을 완성한 블루 컬러의 백은180년 전통의 벨기에 럭셔리 가죽 브랜드‘델보(Delvaux)’의‘마담(Le Madame)’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조적인 라인과 톡톡 튀는 컬러감으로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외에도 다양한 컬와 소재의 ‘마담’ 백은 델보공식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이민정은 차기작으로 드라마‘안녕내소중한사람’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결혼과 출산 후 첫복귀작인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