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쿨 유리가 3개월 후 둘째아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쿨 유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도 아닌데.....어쩜 이리 많이 나오지? 아직도 3개월 남았는데..둘째야 천천히 크렴~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실내에서 부푼 배를 쓰다듬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유리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 5개월 만에 딸을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또 쿨 유리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쿨 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