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런닝맨'
아이콘 바비와 비아이가 '런닝맨' 출연해 역대 레전드 예능인들과 대결을 펼쳤다.

최근 녹화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과거 SBS 일요 예능의 간판 코너였던 'X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는 'X맨'에서 선보였던 인기 게임인 '당연하지', '댄스신고식' 등이 이어졌다. 이를 위해 '퀸 of 당연하지' 이지현이 출연하고 당시 댄스 신고식을 장악했던 가수 채연, '이글아이' 이종수 등 전설의 예능인들이 등장했다.


더불어 AOA 설현과 아이콘의 바비, 비아이도 함께 했다. 설현은 개리와 이광수 사이에서 묘한 애정 전선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게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으며 남자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바비, 비아이는 데뷔 후 예능 출연 경험이 거의 없는 만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설현, 아이콘 바비와 비아이 '런닝맨' 출연에 대해 제작진은 "그 어느 특집보다 분위기가 좋았다"며 "전설의 예능인들은 물론 설현과 아이콘의 활약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설현, 아이콘 바비와 비아이 '런닝맨' 출연분은 오는 2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