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2015년을 빛낸 걸그룹 트와이스, 러블리즈, 여자친구가 출현했다.
이날 ‘철이의 가슴이 두준두준’ 코너에서는 각 그룹이 60초 안에 MC 김희철의 심장 박동수를 가장 높이는 미션을 진행했다.
트와이스의 차례가 되자 김희철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임에도 심박수가 134까지 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다현은 김희철의 심박수를 더 높이기 위해 선배 걸그룹인 원더걸스 속 소희의 ‘어머나’를 선보이며 심박수를 141까지 기록하게 했다.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캡처, 베리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