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신정아 열애설이 불거지며 그들의 뒷이야기가 방송돼 눈길을 끈다.


지난 1월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조영남과 신정아 관계에 대한 풍문을 언급했다.

신정아가 조영남의 여자친구란 풍문이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조영남이 "신정아는 내 어장관리 1호다"고 말했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시회를 연 조영남은 신정아를 큐레이터로 고용한 것에 대해 "스캔들 이후 첫 복귀작으로 내 전시회를 택한 것에 대해 오히려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영남 신정아는 전시회 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신정아 컴백을 돕기도 했다. 조영남 매니저가 작년에 바뀌면서 신정아를 소개했다는 풍문. 조영남은 세상 여자들은 다 내 여자라며 신정아도 친한 후배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조영남 측근에 따르면 조영남에겐 또 다른 여성이 있다고 한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혼외자 논란과 노소영 아트센터 관장의 이혼 뒷이야기, 도박으로 자숙 중인 신정환 방송 복귀설, 정치스캔들 신정아 조영남 여자친구설, 김현중 친자검사 결과 이후 이야기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