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 일일 비정상으로 참여한새터민 강춘혁이 한국을 처음 방문해 느꼈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지난 1월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일일 비정상 새터민 강춘혁은 "북한에서 국경을 넘어 중국으로 갔을 때 고층 건물들이 있어서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뒤로 간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춘혁은 "그런데 한국에 와서 여의도나 이런 데를 다니다 보면 깜짝 놀라서 30년을 뛰어넘은 것 같다"는 말로 그때 받은 충격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사진작가 김중만이 게스트로, 북한에서 온 강춘혁이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했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