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체코 프라하에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와 함께 진행한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B컷 화보 속 황정음은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역변녀로 열연하며 뽀글머리와 주근깨로 감춰왔던 미모를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프라하의 멋스러움과 어우러지는 시크한 외모와 패션스타일을 선보였다.
황정음은 살짝 걸친 퍼코트와 롱코트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슈즈로 감각적인 마무리를 했다. 특히 드레시한 코트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레오파드 무늬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엔 블링블링한 로퍼와 무릎 위까지 오는 싸이하이부츠로 멋을 살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12월 30일 방송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