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악플'
배우 서강준이 악플로 인한 심경을 토로했다.
1월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410회에는 2016년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배우 서강준 이성경이 출연했다.
서강준은 악플 질문에 대해 "나는 하나 하나 다 읽는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있더라. 연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느꼈다. 그런데 드라마 '화정'을 할 때 초반부 연기에 대한 질타가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는 내게 정말 큰 의미인데 그때는 정말 속상하더라.너무 위축되고 대인기피증처럼 차에서 내리기 무서웠다. 사람들이 날 비난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강준 이성경은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백인하 남매로 출연 중이다.
사진. tvN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