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김고은이 내추럴한 웨이브의 헤어 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 당돌한 여대생 캠퍼스룩으로 원작 웹툰 속 홍설과 100%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지난 1월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2회에선 유정(박해진 분)이 팔에 난 상처를 다정하게 치료해주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고은은 풋풋한 모습만큼 사랑스러운 캠퍼스룩을 선보였다. 레터링 그래픽이 포인트인 그레이 컬러의 후드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연출했으며, 미디 스커트와 블랙 백을 함께 매치해 러블리함까지 동시에 완성했다. 이는 드라마 속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모습이다.



한편, ‘치인트’는 다정다감한 모습 속 본심을 감춘 채 살아가는 유정과 상처받지 않기 위해 모든걸 스스로 해결하는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치즈인더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