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사랑스러운 오피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외동딸 장채리 역할로 나오는 조보아는 연기 외에도 패션 스타일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월 3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42회에서 조보아는 깔끔한 화이트 코트에 마치 목걸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골드 글리터 리본 장식의 이너를 매치해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골드&블랙 컬러의 미니백을 착용해 전체적으로 톤이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이날 조보아가 착용한 가방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 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진. KBS 2TV ‘부탁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