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령 전남편'
무속인 박미령이 전남편이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으로 밝혀진 가운데과거 스폰서 제의와 내림굿 등 힘든 인생을 겪은 그가많은 일을 털어놨다.

박미령은 지난 1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21세 나이에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한 이유에 대해 “결혼도 큰 이유였고 미성년자일 땐 어른 아래 울타리가 있었는데 제가 성인이 되니까 그게 좀 다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미령은 “성인이 되니까 연예계에서 스폰 제의 같은 게 있었다. 그래서 당시에 많이 고민이 됐었다. 결혼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택했다.

아예 잠수를 탔다. 연락을 일절 다 끊고 10여 년을 살았다”고 전했다.

이어 박미령은 "내림굿 받기 전 전남편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헤어졌다"며 "27세 장성한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