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방송인 김구라가 배우 엄현경의 미모를 칭찬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최고의 며느릿감 후보로 꼽힌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엄현경이 주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며느릿감 후보로 꼽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현경은 "너무 좋다. 어릴 때 꿈이 현모양처였기 때문에 그런 최고의 며느릿감, 참한 이미지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곽시양과 함께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에 출연하고 있는 엄현경의 외모를 칭찬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구라는 곽시양의 근황을 묻다 갑자기 "곽시양의 누나로 나온 분 예쁘더라"며 궁금증을 나타냈다. 곽시양은 "엄현경이다"며 이름을 가르쳐 줬고, 김구라는 다시 "엄현경의 나이가 궁금하다"고 사심을 표현했다. 엄현경이 1986년생 29살인 걸 알게 된 김구라는 "1985년까지는 괜찮은데 1986년은 안 되겠다"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내며 다시 규현에게 "혹시 모르니 검색해 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엄현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