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선고공판 조석래 효성 회장, '무거운 발걸음' 임한별 기자 1,768 2016.01.15 | 13:58: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81)의 1심 선고 공판이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 회장이 법정에 출두하고 있다. 조 회장은 분식회계와 해외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를 통해 거액의 세금을 탈루하고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조 회장은 분식회계 5010억원, 탈세 1506억원, 횡령 690억원, 배임 233억원, 위법 배당 500억원 등 총 7939억원의 기업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2014년 1월 불구속 기소됐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