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오피스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배우 이연두의 투피스 스타일링이 어떨까.

이연두가 지난 1월 9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7회에서 클래식한 투피스를 선보이며 여성미를 뽐냈다.

극 중 귀여운 악녀 강달래 역에 분해 색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는 이연두는 이날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프릴 블라우스와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뽐냈다. 특히 스커트의 플레어 라인이 전체적으로 발랄한 느낌을 더해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연두가 선보인 투피스는 여성의류쇼핑몰 ‘블랑조’의 제품으로, 세련된 체크 패턴에 고급스러운 트위트 짜임이 인상적이다. 스커트 안감이 팬츠 형식으로 제작돼 활동하기 편하고, 플레어 실루엣으로 마무리 돼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준다. 또한 투피스는 상, 하의 따로 또 같이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룩에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기,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비엘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