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한예슬이 자신이 이상형이라는 전현무에게 돌직구 조언을 날렸다.

한예슬은 지난 1월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기욤 패트리는 "올해 제 목표가 전현무 형 여자친구 만들어주기예요. 좋은 분 아시나요?"라며 한예슬에게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당황스러워하던 한예슬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수줍게 웃으며 한예슬이라고 답했다.

이에 한예슬은 전현무의 연애 스타일을 물었고, 전현무는 "저는 무조건 엄청 부담스러울 정도로, '제발 이러지 좀 말아요' 할 때까지 잘해줘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예슬은 "그래서 부담스러워 하는 게 아닐까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