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쌍문동 브레인’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활짝 웃었다.
▶장면 : 지난 1월 16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20회에서 선우(고경표 분)와 보라(류혜영 분)의 결혼식날 동룡(이동휘 분)이 사회자로 나서 마이크를 잡았다.

동룡은 식장에 라미란(라미란 분)이 등장하자 “쌍문동에서 오신 치타 여사님이 자리에 앉으면 식을 시작하겠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어 정환(류준열 분)은 뒤늦게 식장에 도착해 “사회 내가 본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택(박보검 분)은 “사천에서 이제 온 주제에? 동룡이 잘 본다”라고 동룡이의 사회를 칭찬했다.

▶스타일링 : 이날 류준열은 화이트 셔츠에 싱글 버튼 재킷과 팬츠의 베이직한 올블랙 수트로 깔끔한 ‘하객 패션’을 완성했다.

▶브랜드&가격 : 류준열이 착용한 수트는 띠어리맨(Theory men)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재킷 93만 5000원, 팬츠 45만 5000원이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