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7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0회에선 신득예(전인화 분)가 그간 감춰온 가면을 벗고 막바지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득예는 오랫동안 뿌리 깊은 증오를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드러내며 용서하지 않고 세상에 낱낱이 밝히겠다고 소리쳤다. 또한 신득예와 오민호(박상원 분) 사이에서 숨겨놓은 자식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많은 수를 읽혀버린 신득예가 새로운 함정에 빠지게 되진 않을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나날이 고공행진 하는 시청률만큼이나 주목 받고 있는 전인화 패션. 그녀는 이날 역시 우아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느낌을 자아내는 럭셔리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전인화는 윈도우 팬 체크의 코트, 레더 토트백을 매치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에 화이트 컬러의 퍼 워머를 매치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럭셔리룩을 완성했다.
전인화의 럭셔리룩을 완성한 퍼 워머는 패셔너블한 겨울 패션을 위한 필수 아이템 중 하나. 화이트 폭스 워머를 넥 라인에 따라 둥글게 착용한다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목에 자연스럽게 걸친다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주기황(안내상 분)은 그토록 찾던 딸 주오월이 이홍도(송하윤 분)였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