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는 올해 슬로건을 '알톤으로 바꾸다'로 정하고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신혜를 모델로 기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지난해 알톤스포츠가 ㈜이녹스에 인수된 이후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 문구로 양사가 새로운 '알톤'으로 바꾼다는 뜻을 담았다.
박신혜는 그동안 각종 드라마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배우가 되겠다'는 연기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알톤스포츠는 이 같은 슬로건과 박신혜의 이미지가 부합돼 박신혜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함께 변화의 이미지, 진정성까지 골고루 갖춘 박신혜의 올해 활약이 기대된다"면서 "알톤스포츠는 박신혜의 긍정 에너지를 살려 안전 캠페인 등 올바른 자전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신혜는 일주일에 2~3회 자전거를 꾸준히 타고 있어 광고 촬영 중 대역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주행 장면을 무난히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박신혜의 알톤스포츠 광고는 2월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