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에너지' 박신혜가 알톤스포츠 전기자전거 시티에 앉았다.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는 올해 슬로건을 ‘알톤으로 바꾸다’로 정하고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신혜를모델로 기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신혜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함께 변화의 이미지, 진정성까지 골고루 갖춘 박신혜의 올해 활약이 기대된다”면서 “알톤스포츠는 박신혜의 긍정 에너지를 살려 안전 캠페인 등 올바른 자전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알톤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