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이 대출원리금 상환을 연체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0일 오전 10시5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플렉스컴은 전 거래일일 종가 대비 215원(8.57%) 내린 2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렉스컴은 이날 개장전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45.29%에 해당하는 279억9662만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유동성 부족으로 대출 원리금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으며, 해당금융기관과 상환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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