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임시완이 여동생 마음을 사로잡는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지난 1월 17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오빠생각’의 주연 배우 임시완, 이희준, 고아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겨울동화 특집 레이스를 펼쳤다.



‘오남매 겨울동화’를 콘셉트로 임시완과 이희준, 런닝맨 남자 멤버들이 오빠 역할을 하고 송지효와 고아성이 여동생 역할을 맡아 게임을 진행했다. 송지효의 오빠 역할을 맡은 임시완은 낚시 미션을 앞에 두고 낚시가 취미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다짐과는 다르게 얼음 낚시에서 한 마리도 잡지 못하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보온성을 살린 패딩에 넥라인의 컬러가 포인트인 니트와 화이트 터틀넥으로 따뜻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데님 청바지를 함께 착용해 캐주얼한 윈터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보온성까지 갖춘 일석이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임시완이 착용한 슬림핏 데님 청바지는 ‘드옴크(DE;OMK)’ 제품으로 알져졌으며. 다크한 인디고 컬러감이 특징이다.



한편, 임시완이 출연한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 영화다.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드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