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설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식품과 생활, 생필품을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카트쿠폰 ▲인기 꿀딜 상품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는 꿀딜쿠폰 ▲카테고리별 돌발세일을 제공하는 게릴라어택 등으로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구성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는 게 티몬 측의 설명이다.
먼저 티몬은 설프라이즈 카테고리별 카트쿠폰을 통해 카트에 담은 상품의 합산 금액별로 차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식품카테고리에서는 카트에 담긴 제품의 합계가 4만원이 넘으면 6000원을, 생활 카테고리에서는 5만원이 넘으면 8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슈퍼마트에서는 3만원에 5000원, 6만원에 1만원을 각각 할인해준다.
대표적인 예로 정관장 홍삼원(500ml·60포, 4만2900원)에 설프라이즈 쿠폰을 적용하면 6000원을 할인 받아 3만6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슈퍼마트 할인 쿠폰은 로스팜과 카놀라유로 구성된 롯데선물세트(1만6900원)를 2개 구입할 때 5000원을 할인 받아 2만8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인기상품을 선정해 특별할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꿀딜 상품에 최대 25%까지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꿀딜 전용쿠폰도 제공한다. 이 상품을 2만원 이상 구매시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시 1만2000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매일 날짜 별로 카테고리에 따라 차별화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게릴라 어택은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여주는 동시에 쇼핑의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여기에 간편 결제 솔루션인 페이코로 처음 결제하는 사람들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9000원을 기존 쿠폰과 중복해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티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프로모션을 대폭 강화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티몬을 통해 설 명절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시기 바라며 고객들이 먼저 찾는 국내 대표 모바일 쇼핑 채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