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경찰 "아내도 아들 시신 유기·보관 과정 가담"(속보) 문혜원 기자 1,373 2016.01.20 | 15:44: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경찰 "아내도 아들 시신 유기·보관 과정 가담"(속보) 17일 오후 경기 부천시 부천원미경찰서에서 '부평 시신 훼손 사건'의 피의자 A(34)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으로 압송되고 있다. /사진=뉴스1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