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필 그림'
미대생 출신 개그맨 임혁필이 샌드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민도희, 최근 샌드 아티스트와 개그 선생님으로 활동하고있는 임혁필이 전파를 탔다.


과거 개그맨 활동을 하며 '세바스찬'으로 인기를 끌던 임혁필은 개그맨 지망생들의 선생님 겸 샌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었다.

서양화 전공인 그는 모래로 말을 닮은 가수 이문세를 묘사하는가 하면, 가족 그림을 뚝딱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혁필은과거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열린 '드림 그림 장학 사업'에 학생들 응원차 참석한 바 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