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씨엘(CL)이 스포티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씨엘은 지난 1월 21일 오후 중국 상해로 개인 스케줄 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길에 스포티한 룩으로 그녀만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링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라쿤 후드가 돋보이는 세련된 숏 봄버 항공점퍼를 착용,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맨투맨과 함께 레이어링해 추운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이날 씨엘의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된 점퍼는 이탈리아 패딩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씨엘은 지난해 11월 솔로곡 '헬로 비치스(Hello Bitches)'를 발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