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즐기는 완벽한 휴식'을 부제로 한 이번 패키지는 일식당 무라사카의 교토 오반자이와 더벨스파 더 플라자의 맞춤형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한 번에 즐기는 것을 특징으로 여성 고객이 주요 대상이다.
교토 오반자이는 일본 교토 가정에서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이다. 지역 제철 식재료를 뜻하는 교야사이를 활용하며 특히 1964년 선보인 오반자이는 담백하고 정갈한 계절 맛을 느낄 수 있다.
호텔 별관 15층의 더벨스파 더 플라자는 한국 고유의 약손 테라피를 포함한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1 상담을 거친 개인별 맞춤형 스파 트리트먼트가 특징이다. 또 세계 유명 스파 전용 화장품인 사투르니아(SATURNIA)를 국내 업계 중 최초로 사용해 인지도가 높다. 이번 패키지는 바디관리와 페이셜 케어를 동시에 받는 '더벨 터치' 프로그램(60분)을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이 패키지는 휴식을 취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링 포 유 다이닝 패키지는 인터파크 투어 사이트 (http://housing.interpark.com/Goods/Goods_DetailInfo.aspx?GoodsCode=15000762)에서 한정 판매하며 18만5000원이다. 문의 및 예약: 무라사키 (02)310-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