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강남이 연인들의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12일부터 사흘간 '오! 마이 발렌타인(Oh! My Valentin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는 2종으로 먼저 '오 마이 초콜릿'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호주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인 초콜릿 박스 와인 1병, 치즈 플레이트 세트를 포함한다. 이 패키지는 12~14일 사흘간 운영한다.

또 13~14일 '오 마이 발렌타인 디너'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쏘도베 레스토랑 스페셜 디너로 이뤄진다. 쏘도베 스페셜 디너는 안심 스테이크, 킹 프라운, 샬롯, 그리고 매쉬 포테이토와 크레송 등 빅 플레이트(2인 기준)로 구성한다. 또 타파스타 샐러드바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4만5000원(부가세 별도)부터며 자세한 내용은 호텔((02)2050-6000)로 문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