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정진영에게 복수를 위한 유혹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10시부터 시작된 32회 방송에서 최강희는 "제가 총리님을 많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정진영에게 "미움도 사랑하니까 생기는 거에요. 다시 찾아와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손을 잡았다. 최강희는 정진영에 "당신, 많이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진영은 "내가 미안하고, 내가 고맙지"라고 말하며 마음을 열었다.
이로써 신은수 역의 최강희는 강석현 역의 정진영을 상대로 새로운 복수극을 시작했다.
강석현의 마음을 붙들어 놓은 신은수는 앞으로 치밀한 복수극을 전개하기 위해 준비를 해 나가게 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 측은 "복수를 위한 진형우와 신은수의 유혹이 시작됐다. 강일주와 강석현의 감정을 이용하려 하는 두 사람은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한다. 두 사람의 계획이 순탄하게 잘 진행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