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배우 정시아가 MBC에브리원 '툰드라쇼 시즌2' 제작발표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딸 서우가 발레리나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따라 왔다가 덩달아 발레요가하게 된 서우공주. 아니... 발뒤꿈치를 높이 들으랬는데 왜 표정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 복장을 하고 까치발을 들고 있는 정시아 딸 서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시아 딸 서우는 놀란 토끼눈으로 깜찍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와 백도빈, 딸 서우는 SBS '오마이베이비'에 출연중이다.
사진. 정시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