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대표 종합자산관리서비스인 ‘POP UMA’를 온라인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POP UMA’를 출시했다.
POP UMA는 전문가들이 엄선한 자산을 기초로 고객니즈에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가입 후에는 신속한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삼성증권 대표 자산관리서비스다. 지난해에만 2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온라인 POP UMA는 기존 방식으로 운용하면서 최소가입금액과 수수료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안정추구형·중수익추구형·고수익추구형 등 3가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유형별로는 상장지수펀드(ETF)형과 펀드형 등 2가지를 고를 수 있어 선택 가능한 포트폴리오는 모두 6가지인 셈이다.

이 상품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스마트 어드바이저’(Smart Advisor)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스마트 어드바이저는 고객의 투자목적, 성향, 자산 및 기간에 따라 최적화된 투자자산의 조합을 제공하고 바로 매수와 자산배분까지 가능한 온라인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 0.6~1%를 분기단위로 후취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421호·제42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