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배우 김하늘이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하늘은 지난 1월 28일 오후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 차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하늘은 세련된 여성미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하늘은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그레이 코트를 입고, 그녀만의 단아하면서도 센스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화이트 리본이 포인트인 코트는 르베이지(LEBEIGE)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하늘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르베이지